The 가라오케 Diaries
The 가라오케 Dia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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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한번 맛보고는 계속 하고싶다고 난리난리 넘나 시원하게 나오는 생맥주랑 소방차 구급차 다 있는데 그리좋아하는 소방차는 엄네 와인을 시작하기도 전에 뭐 어쩌다 보니 잔부터 사게 됐다.
비즈니스 룸, 파티 룸, 단체 룸까지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어 모든 상황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달토 가라오케.
이번 기사에서는 ‘카라오케 박스(한국의 노래방)’에 대해 설명을 드립니다.
달토 가라오케는 자타 공인 서비스 마인드가 좋은 아가씨들이 많기로 유명한 곳입니다.
한국의 노래방과 가장 큰 차이점 중 하나일 카라오케 음식. 거의 모든 카라오케 룸에는 전화가 있어 음식이나 음료를 주문할 수 있습니다.
방콕 밤은 이렇게 휘황찬란합니다. 최반장이 직접 나서서 보여주는 방콕의 밤 최고관리자
중국 특유의 허세 때문에 같은 퀄리티를 이용하더라도 가격이 한국식이나 일본식보다 훨씬 비쌉니다. 태국 사람들도 아주 영리한 게 이 중국인들 옆에서 쩨쩨하네, 대단하네 두 마디면 지갑 열리는 걸 알고 있기에 이를 잘 이용해서 굳이 쓰지 않아도 되는 부분까지 지출하게 만든 영악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매니저들의 수준을 보자면 한인 가라오케나 일본등 여타 다른 방콕 가라오케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오히려 이목구비 너무 진하고 뚜렷한 친구들이 많아서 조금 거부감 드시는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멤버십 클럽 속칭 멤버집은 클럽에 위치한 룸형식으로 가라오케로 분류했습니다. 내가 방콕에 와서 돈을 좀 쓰더라도 괜찮은 친구들보겠다 하신다면 저는 주저 없이 방콕 가라오케 중 저희 갈 수 있는 최고인 멤버집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과거에는 멤버집의 콧대가 하늘 높은 줄 몰랐습니다. 멤버집에서 단순히 데리고 나오는 데에만 몇만 바트가 들었습니다. 물론 이렇게 나온다고 해서 호텔로 가는 것이 아닌, 눈도장 찍고 시간과 정성 들여 언젠가 오케이 하는 순간을 기다려야 하는 텐프로급 운영이었습니다.
아니 근데 이거 부르니까 갑자기 인터폰으로 전화옴... 일본어 솰랴솰랴하는디 전화는 번역기도 못 돌리고 강남달토 노래는 계속 나오고 다소 멘붕이었음.
혹시, 드링크바가 아닌 전화나 선곡기계(일본의 카라오케 선곡기계는 한국과는 다르게 터치스크린 형식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선곡부터 음량이나 속도조절, 선곡기계를 통해서 음악을 찾거나 음료, 음식을 주문 할 수 있습니다!
짝꿍끼리 손잡고 기다리라니까 줄서는 내내 손 꼬옥잡고 대기하는 귀요미들
필자가 추천하자면, 한국노래는 확실히 조이사운드 쪽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관광객 분들은 조이사운드를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편으로는, 서비스 타임 등이 제공되지 않는 것이 단점이기도 합니다. 일본에서 가라오케를 즐기고 싶으신 분들은 꼭 이 항목을 참조해 주시길 바랍니다.
더군다나 물량 뿐만이 아니라, 외모나 가라오케 몸매 같은 경우도 한국에 비해서 전혀 떨어지지 않습니다. 물론 길거리를 걸어다니는 사람들은 그럴 수 있지만, 가라오케에서 일하는 친구들은 그런 친구들과는 아예 강남달토 다르다는 점 인식하시면 좋겠습니다. 라오스 여자들도 다 잘 꾸미고, 한국 화장품도 쓰고, 운동도 열심히해서 가라오케 자기를 가꾸어 나가는 친구들입니다. 물론 그렇게해서 손님도 더 많이 받으려는 목적이기도 하지요. 그러니 달리는토끼 사이즈가 고민이신 분들이라면 딱히 고민 안하셔도 됩니다.